가와사키병의 진단기준입니다
가와사키병 진단기준은 5일 이상 발열이 필수이고, 나머지 5가지인 막양낙설·손발 변화·딸기혀/구강발적·양측성 결막염·다양한 발진·비화농성 림프절비대 중 4개 이상이 필요하며, ‘오열오일 이상 발열’로 외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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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병 진단기준은 5일 이상 발열이 필수이고, 나머지 5가지인 막양낙설·손발 변화·딸기혀/구강발적·양측성 결막염·다양한 발진·비화농성 림프절비대 중 4개 이상이 필요하며, ‘오열오일 이상 발열’로 외우라고 한다.
가와사키는 감별질환으로 Steven-Johnson syndrome, Yersinia, 성홍열, EBV, 독소쇼크증후군을 떠올리며, 진단은 발열 5일+폴리모르픽 발진·경부 림프절 종대·손발증상·딸기혀·양측 결막충혈·요단백/ESR·CRP↑/혈소판↑/담낭종대/CSF 단핵구…
연소형 류마티스관절염에서 가장 많은 것은 소수형 I형이며, 소수=Ⅰ(가장 적은 수), 여자, ANA 양성으로 기억하고 ANA(+)는 uveitis가 자주 동반되는 연상법이 있다.
HSP에서 steroid는 관절통과 복통에만 효과가 있고, 관절통·복통·피부 자반·신증상(IgA nephropathy)을 “관복 입고 피신”으로 외우며 관=관절통, 복=복통, 입고=스테로이드 사용, 피=피부증상=자반, 신=신증상=IgA nephropathy를 뜻한다.
가와사키 병의 치료는 ‘가와’로 외우며 가는 감마글로불린(대량 IV), 와는 아스피린(ESR 정상화될 때까지)이고, coronary aneurysm 발견을 위해 echoCG나 angiography로 추적한다.
Henoch-Schoenlein Purpura(HSP)는 전형적 4가지 증상으로 H: Hip 이하 purpura, S: Shin 신증상, P: Pok 복통, A: Arthritis를 ‘HSPA’로 기억하며, 전신성 혈관염이고 IgA nephropathy와 현미경소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