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독은 R 로 '알'수 있습니다."
선별검사 = RPR, VDRL = 이름에 R 이 들어감 = 치료반응 '알'수있다 (titer 증가, 감소로 치료여부 알수 있음)
확진검사 = FTA-ABS, TPHA = 이름에 R 이 없음 = 치료반응 '알'수없다 (치료후에도 평생 양성으로 나오기 때문에 치료반응도 알수 없고 추적검사로 부적합합니다)
RPR 은 R 이 2개나 들어가기 때문에 test of choice 입니다.
R 이 1개밖에 안들어가는 VDRL 은 test of choice 는 아니지만 그대신 치료반응 추적관찰에 유용합니다.
AI 요약: 매독은 R로 ‘알’수 있으며 선별검사 RPR, VDRL은 이름에 R이 있어 치료반응을 titer 증가·감소로 알 수 있고, 확진검사 FTA-ABS, TPHA는 R이 없어 치료반응을 알 수 없으며 치료 후에도 평생 양성이라 추적검사에 부적합하다.
댓글
letusignite · 2022.12.2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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