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정서 vs 몬트리올 의정서

중학교때부터 우릴 괴롭혔던 교토 vs 몬트리올 의정서 아직도 헷갈리는 저같은 분들을 위해

교토의정서: 교토는 일본이죠. 섬나라입니다. 해수면이 상승해서 나라가 잠기면 곤란하겠죠? 지구온난화 대책을 세우는데 적극적이어야 합니다.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협약입니다.


몬트리올 의정서: 몬트리올은 캐나다입니다. 백인들이 많이 살겠네요. 백인들은 자외선에 약합니다. 오존층 파괴를 적극적으로 막아야되겠네요. 오존층 파괴물질에 대한 협약입니다.
AI 요약: 교토의정서는 일본의 섬나라가 해수면 상승을 걱정하듯 지구온난화와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협약이고, 몬트리올 의정서는 캐나다 몬트리올의 백인들이 자외선에 약하다는 비유처럼 오존층 파괴물질을 막는 협약이다.

댓글

저는 정원의 나라 일본에서 온실을 연상햇고 모온트리올은 오존으로 외웠어요!

gepri · 2014.12.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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