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치료약 몇가지

praziquantel : 폐(ㅍ=p)흡충 / 우라질 콱 막혔네, 담도가~ <폐흡충, 감흡충>

albendazole: 알밴다죠? ! (죠=요) 우리가족 모두 치료해~! - 가족 다 치료해야 한답니다.

metronidazole: ameba 메트로(지하철)은 산소가 적은 어두운 곳을 다니죠? 혐기성~

AI 요약: 감염 치료약에서 praziquantel은 폐흡충·간흡충에 쓰며 ‘우라질 콱 막혔네, 담도가’로 기억하고, albendazole은 요충을 가족 모두 치료하는 약으로 ‘알밴다죠? 요충!’을, metronidazole은 ameba와 혐기성 감염을 ‘메트로(지하철)은 산소가 적은 어두운 곳’으로 연상한다.

댓글

^^고맙습니다!

ramibobo · 2010.11.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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