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단비대증(acromegaly)와 고프로락틴혈증(Hyperprolactinemia) 치료법 비교 i

분류: 임상의학 >> 내과-내분비 >> 뇌하수체

작성자: 제이티

점수: 7.6

말단비대증은 수술인 transsphenoidal surgery가 TOC이고 고프로락틴혈증은 약물인

dopamine agonist(bromocriptine등)가 TOC인 것은 많이 알고 있고 KMLE에도 자주 출제되는

부분입니다. 같은 macroadenoma라 하더라도 증상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치료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헷갈릴 것은 없지만 그래도 i를 만들어 보면

acromeGaly : G가 핵심입니다. GS(수술)과 연결시키고 진단인 iGf-1,Gh의 G와 연결시킵니다

hyperProlactinemia : P가 핵심입니다. Pharmacologic(약리작용)과 연결시키면 치료로

약물을 연상시키기 편합니다

점수주기 : 1 2 3 4 5 6 7 8 9 10

키티 (2010-11-18 14:02:37)
참고로 prolactinoma는 대부분 1cm 미만의 microadenoma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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